펜션미리보기

근처여행지

 
고객상담센터
CUSTOMER CENTER
 
TEL : 043-852-8592
H.P : 010-4433-8592
 

근처여행지

HOME ㆍ 근처여행지  
※ 펜션 근처에서 충주호낚시,제트스키,자전거라이딩 등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종댕이길

종댕이길은 계명산 줄기인 심항산의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따라 걸으면서 풍광도 즐기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길로, 충주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벗하며 걸을 수 있는 6.2km로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특히 우거진 숲의 다양한 식물과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충주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손에 잡힐 듯 동행하면서 탐방할 수 있어 즐거움이 남다르고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여 가족단위 탐방에도 더 없이 좋은 숲길이다. ‘종댕이(宗堂)’라는 말은 인근 마을 종댕이마을에서 비롯되었으며 심항산을 종댕이산이라고도 한다. 종댕이마을은 충주지씨(忠州池氏)의 관향(貫鄕)이기도 하다.

 
충주댐

길이 464m. 높이 97.5m. 1978년 6월 착공하여 1985년 10월 완공되었다. 소양강댐에 이어 2번째로 많은 27억 5000만t의 저수능력을 갖추어 연간 33억 8000만t의 각종 용수를 수도권지역에 공급하고, 홍수 조절기능도 하고 있다. 또한 10만kW의 수력발전기 4기, 조정지(調整池)댐에 6000kW짜리 2기 등 41만 2000kW의 수력발전시설 용량을 갖추어, 연간 8억 4400kWh의 전력을 생산·공급한다. 이 댐으로 인하여 2001년까지 경인지역 등 한강유역의 용수난을 해소하게 되었고, 연간 6억 t의 홍수조절로 한강의 수위를 1m까지 낮추게 되었다. 또한 거대한 내륙호수인 충주호가 만들어져 호반 관광지가 되었다.

 
조동리 선사유적박물관

선사시대 생활모습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으로 충주지역의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남한강변의 충적대지에 위치한 선사시대 대규모 마을유적으로 신석기 청동기시대의 문화층이 잘 보존된 곳이다. 신석기시대의 문화층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많이 출도되었으며 청동기시대 문화층에서는 민무늬토기 외에 집터, 불땐자리, 움, 도랑 등의 다양한 생활유적이 드러나 많은 사람들이 취락을 이루며 생활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 출토유물로는 각종 토기와 화실촉, 돌도끼, 대패날, 그물추, 가락바퀴 등의 석기류가 나왔고 쌀, 보리, 밀 등의 곡물과 복숭아 씨앗, 도토리 등이 나와 당시의 식생활도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적지로서 충주지역의 신석기 청동기시대의 역사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을 평가된다.

 
충주 중앙탑

우리나라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고 해서 흔히 중앙탑이라고 불리우는 국보 제 6호인 중원탑평리 7층 석탑은 통일신라시대(9세기중엽) 때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높이 14.5m의 유일한 7층 석탑이다. 중앙탑 주변에는 조각공원이 만들어져 있으며, 넓은 잔디밭이 깔려있는데, "문화재와 호반 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국내 조각가들의 작품 26점을 전시한 충북 최초의 야외 조각 공원이다. 중앙탑 바로 옆에는 충주 박물관이 있다.

 
계명산

계명산은 충북 충주시 안림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는 774m로 충주시내 동북편에 위치한 산으로 산세도 절경이지만 산위에 올라 충주호를 굽어보는 경관이 아름다운 산이다.

마즈막재를 가운데 두고 동북쪽에 계명산이, 남동쪽에는 남산(636m)이 충주시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 그 운치를 더 해주며 시내에서 가깝기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토질이 비옥하고 일조 환경이 좋아 이 산기슭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품질로 인정을 받고 있다.

 
충주탄금대

충주에서 서북쪽으로 3km 지점에 충주 사람들에게 추억을 심어주는 명승지 탄금대가 있다. 오대산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탄금대 북쪽으로 유유히 흐르고 속리산에서 발원한 달천강이 한강과 합수되는 지점에 자리한 탄금대는 대문산, 견문산이라 부르기도 하는 해발100m 정도의 나즈막한 산이다. 악상 우륵이 망국의 한을 달래며 가야금을 타면서 제자들에게 노래와 가야금, 춤을 가르쳤다는 곳이며, 임진왜란 때 팔도 순변사 신립장군이 순절한 곳이기도 하며, 야외음악당과 궁도장이 있다.

 
충주호 유람선

우리나라 최대의 다목적댐으로 충주, 제천, 단양을 잇는 97k㎡의 면적으로 담수면적이 가장 넓은 인공호수이다. 호수주변에는 월악산 국립공원과 금수산, 옥순봉, 구담봉 등 단양팔경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어 사철 변화하는 모습이 푸른 물과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충주호 수상 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